좋은사람들의 '보디가드'가 디자인과 컬러가 세련되고 겉옷의 스타일도 망치지 않는 감각적인 추동내의로 젊은 소비자와 멋쟁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실크처럼 부드럽고 면보다 흡습성과 보온성이 뛰어나 착용감이 매우 우수하다. 심플한 세련미를 연출해 젊은 층도 거부감 없이 활용할 수 있고, 남성용과 여성용이 같은 디자인이어서 연인이나 부부가 함께 착용하기에도 좋다. 추위는 물론, 불황으로 얼어붙은 마음까지 녹이려는 듯 흰색이나 검정 바탕에 다양한 채도의 분홍색 꽃무늬를 넣은 여성용 추동내의는, 피부관리에 관심이 높은 여성을 위한 제품답게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 비타민E 가공 섬유를 사용한 제품들도 눈에 띈다. 남성용 추동내의는 검정과 회색과 같은 모노톤으로 점잖고 심플하다. 야외활동이 많은 남성이라면 발열기능이 있는 상의를 착용하는 것도 추천할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