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반찬 중에 하나인 김
어릴적 김을 간장에 찍어서 밥에 싸 먹던 기억도 나는데요
하지만 요즘에 나오는 김을 보면 소금이 많이 들어가서
짭쪼름한 맛이 있어 좋기는 한데 건강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통영굴김은 소금이 전혀 없어서 처음 먹어보면 생소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먹다보면 진짜 중독성이 대단해요
도시락 반찬으로 김밥을 많이들 싸시는데요 굴농축액이 들어가서
색다른 맛을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통영 충무김밥이 갑자기 생각나는데요
그냥 맨밥에 싸서 먹어도 좋을 것 같네요
전장김을 잘게 썰어서 칼국수에 넣어 먹어도 좋구 말이죠
다른 김과 확실히 맛이 달라서 좋았습니다
토순이도 먹는다
함께 거주하는 토순이는 참 입맛이 고급져요
그런데 역시나 통영굴김도 먹네요
저의 맛점은 10점 만점에 8점이에요
소금끼가 전혀 없어서 건강에도 좋구 굴농축액이 들어서 그런지
향도 참 좋았습니다
가을이라 입맛이 잘 도는 요즘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좋아할 것 같아요
소금을 많이 먹으면 소변을 통해서 칼슘이 몸 밖으로 나가
매우 안 좋다고 해요 특히나 비만을 초래하기도 하구요
되도록이면 작은 것부터 소금을 조금씩 줄여가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 포스팅은 미즈와 해담온 공동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