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렇게 한풀이 하게 됐는지...휴..
우리애는 9살 남자구요.. 틱장애로 1년 가까이 병원 전전하고있어요
다른 틱장애 엄마들은 미네랄주스로도
나아졌다는데 우리애는 먹여도 차도가 없네요..
증상은 전보다 더 심해진 것 같고
이번방학에는 꼭 맞는 병원 찾고싶은데 여간 쉽지가 않네요
너무 지쳐요... 외식 한번 하기도 쉽지 않고, 괜히 제가 겁나요
아이가 흥분해서 소리를 또 쉬지 않고 반복 할까봐 그래서
남들 시선에 내 애가 상처받거나 기죽을까 걱정되고
저 또한 그 시선을 견딜 자신이 없어요......
찌링
미네랄주스는 아닌것 같고요.
영양부족 때문에 오는게 아니니까요.
심리적인 이유일수도 있고, 신경 쪽 문제일수도 있다고 하는데 저희 애는 심리적인 불안이 문제가 된거라서 회사 그만두고 정말 밀착케어 했었어요. 그랬더니 나아지더라고요.
원인이 다르니 저랑 같은 방법이 맞다고 말씀 못드리지만 노력하다보면 분명 나아질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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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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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셋이
은은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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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셋이
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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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셋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