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8년만에 내 집을 마련해서 이사를 갑니다.
장농문은 간신히 붙어있고, 냉장고는 고장났지만 그냥 쓰고 있고, 여기저기서 주어온 책꽂이들....
집에서 가지고 갈수 있는 것은 책하고 옷 전자랜지밖에 없네요.
가전제품 알아보고 가구 알아보는데....
왜이리 가격이 비싼지......
가전제품이야 품번이 정해져 있어서 비교해서 구입하기 쉬운데...
가구는 천차만별이네요... 자꾸 보러 다니면 다닐수도 눈만 높아지고.....
저렴하고 좋은 가구.... 전시용가구....반품이나,,, 약간의 스크래치난 제품....
혹시 어디서 구입하는지 아시는분!!!!!
덧글 남겨주세요.....부탁드려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