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 청첩장 창순앤수영
안녕하세요. 최창순 입니다.
예전, 아주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오늘,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가 됩니다.
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 이제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 사람,
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늘 그 인연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일시 : 2010년 2월 27일 오후 02시
장소 : 궁전웨딩홀
주소 :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신랑 : 최창순
신부 : 장수영
저때는 왜? 이런걸 몰랐을까요??
사람은 뭐든 배워야 할거 같아요..^^
너무 이쁘네요..
앞으로는 더 이쁘게 잘 나오겠죠??
이번 주말은 나름 또 바빠지겠네요..!!
2월은 정말 지갑을 열어놓고 살아야 하나 봅니다.
은지맘
아그러게 이런것도 있네요..
저도 이런거 없이 결혼한거 같은데..이런걸 아직 못받아봐서 처음보니 신기하네요..
답글
진주성
편리한 세상이지요
예쁜 이메일 청첩장도 많더군요
답글
박경진
이참에 한번 배워 보고 싶네요..!!
친구한테 물어서 어떻게 만들었냐고 물어봐야 겠어요
요즘 웨딩샵에서도 많이들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맘마미아
ㅎㅎㅎ 경진님 첩정장은 버리면 그만 이니깐 아무레도 이메일이 좋은것 같아요..^^
요즘 그게 대세 인가 봅니다..ㅎㅎ
답글
박경진
맞아요
형식일 뿐인거 같고, 이렇게 매일을 보내주면
오래 두고 다시 꺼내 볼수도 있고 좋은거 같아요
이경화
요즘은 다들 이메일 갖고 있으니 청접장도 이메일로 보내는 구만..
돈 절약 되겠는걸~~^^
답글
박경진
맞아요...ㅋㅋ
전 일일이 다 청첩장 해서 우표 붙여 보냈는데...
정말 돈 낭비다 싶어요
자연
e메일으로 보낼수 있는지 생각도 못했어요.
답글
박경진
언니 저두 몰랐어요
어쩜 이렇게 멋지게 보내나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