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 3년차에 아기도 없으니
신혼이라면 신혼인데... 내일이 발렌타인데이...
울 신랑에게 매번 초콜렛 이쁘게 만들어서
포장해서 보냈었는데..
마트에서 파는 초콜렛도 사러 나가기 싫으니..
올해는 그냥 안 주려고 맘 먹고 있는데..
울 신랑 기분이 어떨지..ㅋ
가까운 슈퍼에라도 가서 하나 사가지고 와서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고민되네요..
울 신랑 야간근무 하고 있는데..
잠도 안오고..
| 정말 고민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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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 3년차에 아기도 없으니
신혼이라면 신혼인데... 내일이 발렌타인데이...
울 신랑에게 매번 초콜렛 이쁘게 만들어서
포장해서 보냈었는데..
마트에서 파는 초콜렛도 사러 나가기 싫으니..
올해는 그냥 안 주려고 맘 먹고 있는데..
울 신랑 기분이 어떨지..ㅋ
가까운 슈퍼에라도 가서 하나 사가지고 와서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고민되네요..
울 신랑 야간근무 하고 있는데..
잠도 안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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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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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규 | 2009-04-14 | 26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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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딸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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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4-14 | 16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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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데이...점심메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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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14 | 1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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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동산에 할미꽃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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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14 | 17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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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팅]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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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4-13 |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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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 걸레야'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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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4-13 | 3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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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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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4-13 | 15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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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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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4-13 | 13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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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활홀한 그대 이름은 풀또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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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떠오른 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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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13 | 16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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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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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12 | 13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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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12 | 17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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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민들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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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집에도 봄이 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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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화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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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더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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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4-10 | 1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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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이 팡팡~ 추천의 여왕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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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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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이 | 2009-04-10 | 14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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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중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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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제스 | 2009-04-10 | 13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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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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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4-10 | 16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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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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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이러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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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4-09 | 14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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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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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제스 | 2009-04-09 | 46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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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느껴보는 예전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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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09 | 15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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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천의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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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09 | 1854 | |||||||
현이
답글
토토션
똑같은 고민을 하고 계셨네요~
전 그냥 낼 사줄라구용 ..ㅋㅋ
답글
진백맘
ㅎㅎㅎ울신랑은 여기저기에서 많이 받았을거에요.
사무실이 여직원들이 많아 주는 사람들 많더군요.,
울사무실도 오늘 다 돌렸네요.
저도 하나 사놓았는데 오면 줄려고요..
답글
매향댁
울랑구는 낼이 뭔날인지도 모르는 걸요 ㅎㅎ
그래서 전 오히려 편한거 같아요
그런것에 의미를 안두는 사람이라서 ㅎㅎ
답글
나나나
^^ 울 신랑도 이런거 무딘 사람 같은데..
내가 버릇을 잘못 들여 놓은거 아닌가 몰라요..ㅋ
은근 기대할지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