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안식휴가...누구나 꿈꾸지 않으세요?'
아내, 엄마, 주부라고 정의된 그녀들이 집을 나섰다.
EBS 다큐프라임 <결혼안식휴가>는 결혼생활에 ‘안식년’개념을 도입해
‘기혼여성의 홀로 떠난 결혼안식휴가’와
아내를 대신해 집으로 들어온 남편 생활을 밀착 기록한다.
일주일에 한번 씩. 혹은 최장 2주에 걸친 휴가를 통해 부부들은 과연 어떤 변화를 느꼈을까?
1부 부부, 재발견하다 결혼 10년차의 맞벌이 부부들의 이야기
육아와 가사를 전담해온 아내들은 지쳤고
가정 경제를 책임지느라 고전분투하는 남편들도 어쩔 수 없다고 했다.
아이들과 아빠는 서로에게 데면데면한 상황.
결혼안식휴가, 이들 부부에겐 변화가 있을까?
2부 나를 기억해내다
자녀가 어릴수록 집 안을 벗어나기 힘든 아내에게 ‘결혼안식휴가’를 선물한 남편,
남편 배려로 5주간 5번의 휴가를 보낸 아내의 이야기
2008년 7월 14일(월)~15일(화) 밤 11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