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운동 같이 하는 친구들에게
"며칠간 운동 못하겠어~~"라고 문자를 날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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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문자알림벨이 여러번 울리면서
"왜????? "
" 어디 가?????"
"아직도 아프냐?? 부실하긴 ㅉㅉㅉ"
이런 문자들이 들어오네요.ㅎㅎ
그래서 일률적으로 목이 아파서 푹 쉬겠노라 했더니
"운동을 목으로 하냐??"면서 타박들이네요.
운동이야 몸으로 하지만
입 꼭 다물고 듣기만 하는 벙어리가 될수도 없고,
길게~~크게~~말하기 힘들어
당분간 모임은 사절하고
집에서 방콕해야 겠어요.
입에 곰팡이 피지는 않을까 모르겠네요.
당분간 손가락이 무지 바쁠것 같아요
메신저하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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