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방콕 생활 ㅎㅎ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8 09:15

조회수 2,1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아침에 운동 같이 하는 친구들에게

"며칠간 운동 못하겠어~~"라고 문자를 날렸더니...

.

.

.

잠시후,문자알림벨이 여러번 울리면서


"왜????? "

" 어디 가?????"

"아직도 아프냐?? 부실하긴 ㅉㅉㅉ"


이런 문자들이 들어오네요.ㅎㅎ


그래서 일률적으로 목이 아파서 푹 쉬겠노라 했더니

"운동을 목으로 하냐??"면서 타박들이네요.


운동이야 몸으로 하지만

입 꼭 다물고 듣기만 하는 벙어리가 될수도 없고,

길게~~크게~~말하기 힘들어

당분간 모임은 사절하고

집에서 방콕해야 겠어요.


입에 곰팡이 피지는 않을까 모르겠네요.

당분간 손가락이 무지 바쁠것 같아요

메신저하느라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4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108   남편이 도움이 안되네요. 스테파노..2008-12-011641
18107   참을 수 없는 야식의 유혹 스테파노..2008-12-011823
18106   에덴의 동쪽도 잊고 있네요.. 월드2008-12-011926
18105   멋진 우리 부장님 스테파노..2008-12-011708
18104   머리 퍼머를 하고 싶은데.. 월드2008-12-011900
18103   두 꼬맹이 모두 잠들었네요.. 월드2008-12-012979
18102   영어 DVD 사긴 샀는데.. 월드2008-12-011837
18101   가요에 빠진 우리 아들 스테파노..2008-12-011999
18100   대상 유기농 참빛고운 참기름 발암물질 1 스테파노..2008-12-012200
18099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스테파노..2008-12-012036
18098   석류 좋아 하세요 이경화2008-12-012059
18097   아들이 우네요. 스테파노..2008-12-011936
18096   커피한잔의 행복 꼬야2008-12-012271
18095   한반도의 공룡 아시나요?? 월드2008-12-011746
18094   어느덧 찾아온 12월이네요.. 월드2008-12-011773
18093   여기저기 온통 쑤시네요.. 월드2008-12-011947
18092   내겐 너무나 소중한 아들 스테파노..2008-12-012080
18091   내가 왜 그랬을까? 스테파노..2008-12-012222
18090   나이는 못속여 스테파노..2008-12-012228
18089   세상에나 개나리들이.. 현이2008-12-011903
18088   드디어 개근을 했네요.^^ 이경화2008-12-012025
18087   엉뚱한 답안지 스테파노..2008-11-302090
18086   살다보니 이런일이^^ 스테파노..2008-11-301888
18085   아토피 어떻게 치료하셨나요? 스테파노..2008-11-301970
18084   라면에 김밥 꼬야2008-11-301705
18083   정관장 "아진"홍삼팩 사용해 봤어요 꼬야2008-11-302049
18082   우결 커플중에서... 스테파노..2008-11-302090
18081   구충제 드시나요. 이경화2008-11-301714
18080   문자 메시지 스테파노..2008-11-301930
18079   운동 과잉증 환자 남편 스테파노..2008-11-302125
18078   아들 언제 들어올래? 스테파노..2008-11-3019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