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6 21:26

조회수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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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숨바꼭질까지 했네요,,

ㅠ,ㅠ

아빠도 없고,,형아도 없으니까 울 작은아들이 심심한가봐요~,,ㅎㅎ

하두 찡얼대싸서 같이 숨바꼭질해줬답니다,

낮에 큰아이있을때 셋이서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생각이 났던지 숨바꼭질하자는 작은녀석,,ㅡ.ㅡ

날도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ㅠ.ㅠ

아들 덕분에 오늘 샤워만 세번했답니다,

ㅋㅋㅋ,,,

에고~찐다~쪄,,


아직 신랑이랑 큰아이가 오질 않아서,,,아무래도 올때까지 기다려야겠어요,

평소같으면 이시간,,딱 되면 잠자리 들 시간이다보니,,

눈 꺼풀 내려앉는거 참느라고 힘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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