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더운데 숨바꼭질까지 했네요,,
ㅠ,ㅠ
아빠도 없고,,형아도 없으니까 울 작은아들이 심심한가봐요~,,ㅎㅎ
하두 찡얼대싸서 같이 숨바꼭질해줬답니다,
낮에 큰아이있을때 셋이서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생각이 났던지 숨바꼭질하자는 작은녀석,,ㅡ.ㅡ
날도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ㅠ.ㅠ
아들 덕분에 오늘 샤워만 세번했답니다,
ㅋㅋㅋ,,,
에고~찐다~쪄,,
아직 신랑이랑 큰아이가 오질 않아서,,,아무래도 올때까지 기다려야겠어요,
평소같으면 이시간,,딱 되면 잠자리 들 시간이다보니,,
눈 꺼풀 내려앉는거 참느라고 힘드네요~,,ㅎㅎ